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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효능 참고하면 좋은 것

category 음식 2018.03.21 13:00

종류도 다양만큼 다양한 식감과 맛을 내는 대표적인 식재료가 바로 버섯입니다. 동서양을 비롯한 전 세계적인 식재료로 사랑받고 있으며, 식재료 뿐 아니라 약용으로도 많이 이용되기도 합니다.




버섯은 나무나 토양의 부패물질 등에서 서식하는 균사체의 열매로 통칭하며, 모양과 크기, 질감, 색깔 등으로 품종이 다양합니다.



주로 동양에서는 식용과 약용으로 수천년간 사랑받고 있는데, 고대 이집트인들은 버섯을 먹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기도 했다는 설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프랑스 등의 유럽 지역에서 최초로 재배되기 시작했고, 미국에서는 19세기 말부터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중국과 미숙에서 가장 많은 생산을 하고 있는데 총 생산량의 50%가 이 두나라에서 생산된다고 합니다.



비타민B와 비타민D 그리고 항산화 작용에 도움이 되는 폴리페놀, 항암작용에 좋은 에르고티오네인 즉 천연 아미노산 유도제의 공급원이기도 합니다.


양송이 버섯 추출물은 유방암 세포 성장에 영양을 주는 요소인 아로마타제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 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질병을 유발하는 비정상적인 세포를 인식하여 파괴하는 면역계 기능을 향상시키는 베타글루칸은 함유되어 있어 면역 기능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환각 버섯 추출물 중 실로시빈은 편두통과 강박신경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외 전립선 암세포의 성장을 저해하고 종양의 크기를 감소시키기도 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재배되고 섭취된 만큼 여러 민간 요법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좋은 버섯은 단단하고 갓이 벌어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입 후 3일 안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발린 버섯의 경우는 공기와 차단되는 밀폐 용기에 넣어 보관하여야 하며, 요리 시에는 미지근한 물에 불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섯의 다양한 종류 만큼이나 요리 방법도 다양하니 원하는 조리 방법에 맞춰 섭취하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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