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라임 효능 뭐가 있을지 볼게요

category 음식 2018.03.06 01:00

요즘 마트에 가면 오렌지도 보다는 작고 레몬보다는 조금 크며 신맛이 강한 라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당과 구연산의 함량이 레몬보다 높아 신맛과 쓴맛이 훨씬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ㅠ 키라임과 타이티라임이라고 부르는 페르시아 라임이 가장 대표적인 품종인데, 요즘은 구연산은 적고 단맛이 강한 변종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동남부 지역이 원산지로 10세기 무렵 아라비아 상인들이 나무를 가져가면서 유럽 남부 전역으로 서석지가 확대되었습니다.


1493년 2차 신대륙 탐험에 나서는 콜롬버스에 의해 처음 아메리카지역에 전파되었고, 16세기 스페인 탐험가들이 서인도 제도산 라임을 플로리다 지역으로 가져가면서 키라임이라는 품종이 미국에서 재배되었습니다. 주요 생산국은 브라질, 멕시코, 미국 등이 대표적입니다.




항산화 작용이 우수하여 세포, 지질, DNA의 산화 손상을 방지하는 리모닌과 캠퍼롤 등의 파이토케미컬 함유가 높은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라임의 리모닌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도발표된 바 있습니다.



라임처럼 비타민C 함량이 높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할 경우 심장 질환과 심정지, 암에 의한 사망 확률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면역 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단하고 무거울수록 과즙이 풍부하니 구매하기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껍질에 윤기가 있고 초록색이 진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실혼이나 냉장 보관이 보편적인데 냉장 보관할 경우 신선도는 오래 유지되지만 실온에 보관할 만큼의 과즙이 풍부하지 않으니 보관하실 때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