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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절성 홍반 증상 , 원인 살펴보기

category 건강 2017.07.11 03:00

오늘은 피부 질환에 대한 이야기 하나를

알아볼까합니다. 조금은 생소한 질환일수도

있지만 아마 들어보신 분들도 있습니다.




결절성홍반 증상에 대해서 살펴볼까합니다.

잘 몰랐다면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질환은 알레르기성 질환의 하나로 

여기는데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용혈성 연쇄상구균 등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편도선염이나 인후염의 

한 증상으로 오기도 하며 류마티스나

결핵의 초기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약제 중 설폰아마이드나 브로마이드, 

요오드, 피임약 같은 것도 이 질환의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증상은 무릎 아래 부분에 콩알만한 크기의 

결정이 생기는데 심할 경우 대퇴부나 허벅지 

등에도 나타나며 얼굴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응어리는 비교적 뚜렷한 붉은 색 또는 적갈색으로 

1~2cm 정도의 크기로 나타납니다. 

응어리를 누르면 통증이 나타나고 누르지 않아도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비교적 가벼운 전신증상으로 무력감, 

근육통, 관절통 등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보통 가벼운 경우 수일 또는 평균 3주 정도 

지속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수개월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홍반이 서서히 소실되어 반흔 없이 치유되는데 

수주일 후면 대가 자연소실되기 때문에 

안정을 취하거나 대중요법만으로도 

충분한 치료가 됩니다.



그러나 간혹 일부 환자들은 교원병이나 

페체트병, 결핵과 같은 중한 내부질환이 있어 

피부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생기므로 

반드시 전문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혈액검사나 소변검사를 통해 원인 질환을 

찾아내고 통증이 심할 경우 진통제를 

투여하기도 합니다.



결절성홍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특별한 

원인 질환이 없을 경우는 충분한 안정을 취해 

증상이 호전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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