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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증상 , 원인 , 치료 알아보기

category 건강 2017.07.10 01:00

혹시 피부 질환 중에 건선이라고 하는

피부 질환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건선 증상과 원인, 치료에 대해서

살펴볼까합니다. 혹시 잘모른다면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건선의 원인은 아직 확실한 것이 없습니다. 

체질적인 영향과 면역 불균형이 복잡하게 

이뤄져 발병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을 뿐입니다.



여름보다는 건조한 겨울철이 심하며, 

편도선염에 걸린 후 또는 스트레스를 받고 

난 후에 증상을 일으키는 환자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유전적인 영향은 찾기 힘들지만 

반드시 영향이 없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피부세포가 정상세포보다 6~7개 빨리 

증식함으로써 비늘 같은 각질이 생기고 떨어져 

나가는 증상으로 몸의 어느 부위에나 생기는데 

특히 팔꿈치, 머리, 무릎, 엉덩이 손발 등 자극이 

많은 부위에 잘생깁니다. 



비늘이 겹겹이 쌓인 듯 

보이는 판산형 건선이 가장 흔하고 고름 주머니가 

생기는 농포성 건선, 피부 껍질이 

떨여져 나가는 박탈성 건선 등이 있습니다.



건선을 불치병이라고 하지만 자연치료가 됐거나 

치료 효과를 거둔 경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경과가 오랜시간 지나야 하고 재발이 

쉬우므로 완치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환부 위에 약물을 바르거나 약을 복용하고 

자외선과 광선 요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부신피질호르몬 연고를 환부에 바르기도 하며 

항히스타민제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일정 기간 특수 자외선 요법으로 치료하면 

치료율이 더욱 높은데 치료가 다 된 후에도 

2주에 한번 정도 자외선요법을 시행하면 

건선 예방 효과가 큽니다.



지금까지 건선 원인, 증상과 치료 방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건선은 증상에 따라 

자신에게 잘 맞는 치료법으로 

장기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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